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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다르단 이유로 영아 2명 유기 부부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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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2. 11:23

외모 다르단 이유로 영아 2명 유기 부부 집유
외모 다르단 이유로 영아 2명 유기 부부,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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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부부 A씨와 B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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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005년과 2009년, 태어난 아기들의 외모가 외국인을 닮았다는 이유로 영아 2명을 유기한 혐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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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특히 A씨가 남편 B씨에게 친자라고 속여 아이를 키우다 무단 가출하여 보호 의무를 저버린 점을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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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드러나지 않았던 범행은 2024년 출생 미등록 아동 전수조사 과정에서 적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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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된 두 아동의 구체적인 소재는 미확인이지만, 현재까지 무사히 성장한 것으로 파악됨.
영아 유기, 왜 10년 넘게 드러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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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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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이 드러난 계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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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의 배경
rightTalking
A씨와 B씨 부부는 2005년 첫 아이 출산 당시, 아이의 피부색과 외모가 B씨와 다르다는 이유로 친자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생후 1개월 된 아이를 보육원에 유기했습니다. B씨는 출산 전까지 아이를 자신의 친자로 믿었으나, 출생 후 외모의 차이로 인해 친자 관계를 부정하게 된 것이 사건의 시작이었습니다.
2008년 재결합 후 혼인신고를 한 부부는 2009년 둘째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이 아이 역시 성장하면서 외국인과 닮은 외모를 보이자 B씨는 다시 친자 여부를 의심했습니다. A씨는 B씨의 추궁을 두려워해 아이를 친정 부모에게 맡기고 가출했으며, B씨는 이를 친자 아님에 대한 확신으로 받아들여 첫째 아이를 유기했던 같은 보육원에 둘째 아이마저 유기했습니다.
leftTalking
범행이 드러난 계기는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이 부부의 영아 유기 범행은 10년 이상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당시 출생신고 시스템의 허점과 아동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 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추정됩니다. 유기된 아동들은 공식적인 보호 체계 밖에서 성장했을 가능성이 컸습니다.
2024년 지자체에서 출생 기록은 있으나 초등학교에 취학하지 않은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면서 이들의 범행이 적발되었습니다. 이 전수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 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되면서 정부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숨겨진 아동 유기 사건들을 밝혀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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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55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0:11
남편??이 되기전부터 동거했는데 아이는 혼혈아고?? 다시만나서 남편이됐는데.. 또 다시 혼혈??? 뭐하는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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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0:16
내가 뭘 본거야.. 이야기도 충격적인데 집행유예는 더 충격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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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0:08
“유기된 아동 2명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현재까지 무사히 자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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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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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1:06
왜 집행유예지? 이유도 없이 애를 버리고 키우지도 앵육의 의무를 다하지도 않았는데? 적어도 친모라는 사람은 징약살이 해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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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1:15
님편은 왜? 남편도 피해자지. 여자가 똥남아랑 붙어먹은걸 속이고 결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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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1:10
저쯤되면 어미는 동물이네 아니다 동물도 지 자식은 거두는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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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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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23:09
동남아, 흑인 ㅋㅋㅋ 골고루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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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12 00:37
남편의 애도 아닌 애를 남편에게 버리고 도망가는 와중에 남편의 통장까지 훔쳐가는 악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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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23:32
애 엄마 직업이 혹시? 진짜 경악할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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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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