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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육아휴직 10만명 돌파…"열명 중 넷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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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2. 12:03

상반기 육아휴직 10만명 돌파…"열명 중 넷은 아빠"

간단 요약

상반기 육아휴직 수급자는 10만3983명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은 4만320명으로 전체의 38.8%를 차지하며 꾸준히 느는 추세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10명 중 4명이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등 주요 육아지원제도 수급자 수는 상반기에만 약 20만명에 육박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12일 2026년 상반기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활용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10만398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 증가했습니다. 특히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4만320명으로 전체의 38.8%를 차지하며, 2024년 이후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노동부는 육아휴직 급여 인상과 제도 사용 여건 개선, 대체인력 및 업무분담 지원금 확대 등을 증가의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는 단기 육아휴직, 배우자 유산·사산 휴가 신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 시기 확대, 남성 근로자의 출생 전 육아휴직 사용, 난임치료휴가 유급기간 확대 등 다양한 제도 개선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우리 사회에 일·가정 양립 문화가 뿌리내리고 맞돌봄 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앞으로도 모든 일하는 부모의 일·육아 병행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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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3:53
왜케 다들부정적이야 생애주기에 따라 다들 결혼하고 아이낳으면 똑같이 육아힘든현실이다 육아하기 좋은 일환경 만들어서 자녀 잘키워 사회에 내보내야 선순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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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3:46
남은 사람이 다 떠안은 것도 좀 생각하고. 제도를 시행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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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3:44
육아휴직 신청후 해고 통보 받고 신고 하려 하자 육아 휴직 후 퇴사하는 것으로 합의 종용. 곧 태어날 아기가있어 복잡해지는게 싫어 합의하고 퇴사했지만 저같이 피해보는 분들 없이 모두 복직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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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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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4:29
저거 남성공무원이랑 공기업에서 육아휴직 쓰는겁니다. 중소기업은 저런거 쓸 수 없고,대기업도 남성근로자가 육아휴직 쓰기 눈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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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3:52
옛날 엄마들은 애놓고 다음날 밭에 일하러 가고 그랬는데 요새 여자들은 애하나 딱낳으면서 온갖 유새다떠네 남편이 왜 육아휴직이 필요하냐 애하나도 못돌봐? 지금도 유럽 선진국들도 산후조리원 같은데 안가는데 한국만 유달스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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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4:38
젊은 세대들 현명합니다. 결국 가족들을 위해서 회사도 다니는 것인데, 회사에만 충성한다고 가족도 내팽겨치고 회사에서도 결국 팽당하는 얼빵한 4050처럼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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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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