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네팔

#홍성군

#노동자

홍성 축사서 30대 네팔 근로자 숨진 채 발견…4년간 일한 노동자 부검 예정

logo

뉴스보이

2026.07.12. 13:08

홍성 축사서 30대 네팔 근로자 숨진 채 발견…4년간 일한 노동자 부검 예정

간단 요약

저녁 식사 후 동료가 쓰러진 A씨를 발견했습니다.

이마 찰과상 외 별다른 외상은 없으며, 온열 질환 등 부검으로 사망 원인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홍성군의 한 농장에서 30대 네팔 국적 노동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12일 홍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8시 18분쯤 홍성군 은하면의 한 농장에서 네팔 국적 노동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농장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습니다. A씨는 4년 전부터 이 농장에서 일해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저녁 식사 시간이 지났는데도 A씨가 보이지 않자 동료가 찾아 나섰다가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 쪽 찰과상 외에 별다른 외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온열 질환 여부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2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0:57
머나먼 타지에서 떠나버린 그대여 하늘에선 부디 편하게 쉬세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328
thumb-down
1
best 2
2026.7.12 01:00
가족을 위해 타국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안타깝다. 아버지들 세대에서 사우디 가서 외화 벌던거랑 다를게 없는건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119
thumb-down
1
best 3
2026.7.12 01:30
냄새나는 축사일을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하셨을텐데 정말 안타깝습니다...험하고 궃은 일은 국내사람들이 기피하기 때문에 외노자 분들이 여기저기서 고생 많이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할 것도 아니면서 국내 일자리 뺏는다고 외노자분들 욕하지 마세요. 옛날에 우리나라도 타국가서 고생하면서 돈 벌던 시절이 있습니다.
thumb-up
80
thumb-down
2
조선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5:12
안타깝네요 천국에서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7.12 05:48
코리아 드림을 꿈꾸며 힘든 노동을 참아 왔을 텐데, 어찌 이런 참변을, 안타깝습니다. 망자가 고향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7.12 05:46
한국의 농수산물 생산9할을 책임지는 외노자.
thumb-up
3
thumb-down
0
대전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1:29
이 땡볕에서 축사에서 일하면ㅋㅋㅋㅋ 똥냄새에 기온에 안쓰러지는게 이상한거임. 고용주가 악덕이네
thumb-up
3
thumb-down
7
best 2
2026.7.12 01:27
오타고쳐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2 03:34
한국날씨가 워낙 거지같아야지.여름에 아프리카보다 더운 나라기 바로 한국이다. 농담아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