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주 남원천

#낙동강

영주 남원천 급류 실종 70대, 나흘째 수색…수색범위 76km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7.12. 11:11

영주 남원천 급류 실종 70대, 나흘째 수색…수색범위 76km 확대

간단 요약

440명의 인력과 93대의 장비로 영주 풍기읍 성내리부터 낙동강 상주보까지 76km를 수색 중입니다.

9일 오전 10시 산책 중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린 A씨를 찾기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영주시 남원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70대 남성을 찾기 위한 수색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색 당국은 실종 지점에서 76km 떨어진 낙동강 상주보까지 범위를 넓혀 집중 수색하고 있습니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소방, 경찰, 군부대 등 합동 수색 당국 인력 440명과 헬기 2대, 드론 32대, 보트 3대 등 장비 93대를 투입하여 수색을 재개했습니다. 실종자가 낙동강 하류까지 떠내려갔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지점인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부터 무섬마을까지 21km 서천 구간에서는 수중·수변·드론 수색이 병행됩니다. 이어지는 무섬마을에서 상주보까지 55km 구간에서는 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광범위한 항공 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보트 운항이 가능한 예천 삼강교에서 상주보까지 33km 구간에는 보트 3대가 투입되어 정밀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문경소방서와 상주소방서도 강 하류지역을 샅샅이 뒤지며 실종자 발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실종된 A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경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변에서 산책 중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실종자를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