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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신설' 최후 통첩 D-1…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절충안'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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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2. 14:07

'전남 국립의대 신설' 최후 통첩 D-1…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절충안' 선택은?

간단 요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제시한 절충안에 대한 답변 시한이 임박했습니다.

목포대 의대·본부, 순천대 대학병원 설립을 골자로 하며, 합의 불발 시 중재 중단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에 제안한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 절충안에 대한 답변 요구 시한이 7월 13일 오후 11시로 다가왔습니다. 이 절충안은 목포대에 의과대학과 통합 대학 본부를, 순천대에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민 시장은 추후 목포대에도 대학병원을 확충하는 단계적 추진 방안을 제시했으며, 두 대학에 7월 13일까지 찬성 또는 반대로 회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만약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지방정부 차원의 중재를 중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순천시 갑)과 김원이 의원(목포시)은 입지 갈등으로 의대 신설 기회가 무산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신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두 대학은 학내 구성원 및 지역 직능단체들과 의견을 수렴하며 최종 입장을 정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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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1:02
순천대학교 및 동부권은 단호히 거절하라 저들 속내는 뻔하다 의대,본부,병원까지 다 해먹겠다는 거네 양심 있니? 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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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23:51
그냥 전면 백지화 하고 다른 지역에 지어라. 하기 싫다는데 대학과 병원 다른 곳에 지으면 된다. 못할 것 같나? ㅋㅋㅋ 방법이야 만들면 되는 것이고 ㅋㅋ 지금이라도 인접 다른 지역에서 짓겠다고 나서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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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4:43
의대를 왜 목포대에 설립하나요? 순천대 물먹이지 마십시오. 목대보다 순천대가 학생수도 많고 훨씬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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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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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1:24
자꾸 싸우고 jr하면 히롱이 처럼 전면 백지화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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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1:05
민형배 이자도 해남 출신이라 지방선거 끝나자마자 하는짓이 가관이다 왜 의대고 본부고 병원이고 서부권으로 다 가져가고 싶니? 순천 등 동부권 사람들이 바보로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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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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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7:24
자식 칼로 나누는 솔로몬식 해법이 적용될 예가 아닙니다●대학병원 의사는 교수이기도 한데, 몸 하나로 병원(순천)에서 환자 진료.숫술.회진.당직하고 의대(목포)가서 학생 가르쳐야 한다. 옆집도 아니고 2~3시간 강의하러 오가면 길위에서 3시간+전후시간 2시간+ 하다보면 하루 다간다. 원격강의하면 가능하겠지만, 교육의 질이 엄청 떨어질것이다. 결국 학생들은 1~2학년은 대학본부(목포)에서, 3~6학년은 병원(순천)에서 보낼토인데 그냥 병원 있는 곳에 본부까지 두는게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제비 뽑아서 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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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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