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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움푹 패인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 13곳 우선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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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2. 14:4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움푹 패인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 13곳 우선 정비

간단 요약

2026년 재난 예방 활동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1억 2천5백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천터미널, 전남대사거리 등 13곳을 고강도 개질아스콘으로 정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 13곳을 우선 정비합니다. 이 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6년 자치단체 재난 예방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 25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버스의 반복적인 정차와 출발로 발생하는 아스팔트 소성변형 현상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도로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면 대중교통 이용 시 소음과 진동이 증가하고, 시민의 발목 부상이나 낙상 위험이 커집니다. 시는 확보된 사업비로 도로 파손이 확인된 정류장 61곳 중 유동 인구와 노면 파손 정도가 심한 13곳을 우선 정비합니다. 정비 대상은 광천터미널 2곳, 보훈병원후문, 첨단2동행정복지센터, 첨단라인아파트, 수완모아엘가, 우산리버힐아파트, 대광여고, 진월대주아파트, 충장동행정복지센터, 광주병원, 도로교통공단대신파크, 전남대사거리 등입니다. 내구성이 뛰어난 고강도 포장재인 개질아스콘을 도입하여 소성변형을 억제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신재욱 종합건설본부장은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 파손이 시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주요 정류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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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4:52
라도넘은 38선 그으라 절라광주는 이제 남의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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