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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원 구성·보완수사권 폐지' 대응 고심…13일 의총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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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2. 15:16

국힘, '원 구성·보완수사권 폐지' 대응 고심…13일 의총서 논의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배분 협상 마무리까지 강경 기조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추진에 맞서, 의총에서 원내 대응 등 전략을 논의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13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대응 방향을 논의합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는 17일을 원 구성 데드라인으로 제시했으나,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법제사법위원장 배분 협상이 마무리될 때까지 강경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분위기입니다. 이날 의총에서는 원 구성 협상 경과를 공유하고,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등 쟁점 법안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권영세, 나경원, 안철수 의원 등 중진들과 상임위 협상·배분 문제를 사전에 논의할 예정입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 대해 국회 밖 규탄과 법사위 참여 대응 방안이 당내에서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조정식 의장이 제시한 17일 협상 시한과 관련하여 제헌절 전에 원 구성이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강경 기조 유지와 함께 현실론도 제기됩니다. 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에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장외 투쟁만 이어갈 경우 입법 견제 기회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이 제안한 7개 상임위원장 수용 후 상임위 복귀를 통해 원내에서 쟁점 법안에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상임위원장을 11대7로 배분한 원 구성을 국민의힘이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법제사법위원장직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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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23:13
국힘당은 당장은 법사위원장 요구를 고수하며 보이콧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지만, 민주당의 단독 법안 처리 압박이 커지면 결국 상임위원장 7개를 수용하는 쪽으로 선회할 여지도 있다는 관측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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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22:22
그냥 보이콧 해야지...그러니 맨날 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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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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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7:31
안들오고 배길수있는길은 없다ㅡㅡ 들어가는게 현명하다ㅡㅡ 얼른들어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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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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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6:34
국회 각종 회의에 참석히지 않는 의원에 대해 세비 감액 지급법을 제정하고 일정 일 수 이상 참석하지 않으면 의원직 박탈법을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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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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