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디지털 성범죄

#성착취 피해

#정희진

#원민경

#탁틴내일

"남자답지 못해" 걱정에…성착취 피해 남아 40% '침묵'

logo

뉴스보이

2026.07.12. 15:39

"남자답지 못해" 걱정에…성착취 피해 남아 40% '침묵'

간단 요약

피해 남아 37.3%가 침묵했으며, 27%는 도움 요청을 '남자답지 못한 약한 모습'으로 인식했습니다.

남성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증가 추세이며, 불법 촬영 및 유포 협박이 주된 피해 유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착취 피해를 경험한 남성 아동·청소년 10명 중 4명은 피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아동·청소년성폭력상담소 탁틴내일의 정희진 기획팀장은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제2차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서 이 같은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남성 아동·청소년 51명 중 19명(37.3%)이 피해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응답자의 27%는 도움 요청을 '남자답지 못한 약한 모습'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희진 기획팀장은 성역할 고정관념이 침묵을 강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디지털성범죄지원센터 통계에 따르면 남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도 2023년 2,320명에서 지난해 2,618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남성 피해자들은 주로 연인 관계에서의 불법 촬영과 촬영물 유포 협박으로 인한 불안을 호소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피해 특성과 지원 수요를 면밀히 살펴 정책 사각지대를 보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7:39
성역할 고정관념이라는 표현보다는 다른표현이 낫겠네요. 남자답다라는건 굉장히 옳고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