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이 영국 시장에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며 해외시장 다변화에 나섰습니다. 인제군은 지난 6월 9일 영국 뉴몰든 소재 코리아푸드 본사에서 농협경제지주, 코리아푸드, 진주시와 함께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제군은 2027년까지 영국 시장에 농식품 수출과 현지 판촉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NH농협무역 등 수출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현지 수요에 맞는 품목 발굴과 수출 제안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협약 기간 중인 6월 7일부터 12일까지 영국 코리아푸드 본점과 런던 서울플라자 소호점에서는 '한국 농협 두부·쌀 초도입점 판촉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인제군 기린원당두부조공법인의 부침·찌개용 두부와 순두부, 진주시 쌀 등이 선보였으며, 두부 3,840박스와 쌀 8톤 등 약 8천만 원 규모의 수출 물량이 현지에 공급되었습니다.
영국은 유럽의 주요 농식품 수입시장 중 하나로, K-콘텐츠 확산과 함께 한국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대체식품, 발효식품, 건강식품 소비가 확대되어 인제군 농식품의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게 평가됩니다.
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협약과 현지 판촉 행사를 계기로 수출 가능 품목을 확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해외 판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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