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부패 스타 검사' 집에서 400억 금괴·현금…인니 '발칵'
뉴스보이
2026.07.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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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18: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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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페브리 아드리안샤 차장검사 집에서 400억 원 상당의 금괴와 현금이 나왔습니다.
그는 국영기업 비리 수사로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 부패 및 자금 세탁 혐의로 수사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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