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교부금 개편 두고 정부·교육계 평행선…'교부금 축소' 우려 일파만파
뉴스보이
2026.07.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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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19:4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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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는 학령인구 감소로 재정 비효율이 심화되어 내국세 연동제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교육감협의회는 적립기금 급감으로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하며 교육 재정 확장이 필요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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