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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세지는 경찰 믿을 수 있나”… 올해 징계 600건 넘을 듯, 금품수수 해임·파면 5년새 두 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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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2. 19:47

“힘 세지는 경찰 믿을 수 있나”… 올해 징계 600건 넘을 듯, 금품수수 해임·파면 5년새 두 배로

간단 요약

경찰 수사권 확대 속에 징계는 2020년 426건에서 2024년 536건으로 늘었습니다.

금품수수 등 중징계는 2021년 59건에서 지난해 100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권한이 확대되는 가운데 경찰관들의 비위가 증가하여 조직 신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관 징계 건수는 2020년 426건에서 2024년 536건으로 늘었으며, 지난해에도 528건에 달했습니다. 올해는 6월까지 300건이 집계되어 연간 600건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징계 사유는 음주운전 등 규율 위반이 235건으로 가장 많았고, 성 비위 등 품위 손상이 218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금품수수 징계는 올해 적발된 것만 벌써 6건입니다. 특히 파면·해임 등 중징계는 2021년 59건에서 지난해 100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정은 성 비위 신고로 대기발령 조치되었으며, 서울 광진서 형사과 소속 경감은 마약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정황으로 직위 해제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서울청 소속 경무관이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0년과 벌금 16억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또한,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문제로 경찰 수사 권한 통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갈수록 비대해지는 경찰 권한을 고려할 때 독립적인 외부 감시와 견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순천향대 김영식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경찰 내부 감사 기구의 한계를 지적하며 외부의 상시 견제 체계를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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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10:54
나라전체가 큰일이다.. 가장 청렴해야할 집단인 경찰, 선관위, 국회 전부 개판나고,, 개개인의 인간성도 박살난 사회가 되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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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11:15
경찰이 그런게 어제 오늘일이냐..경찰은 직접 국민과 접하게 되어있다,,그러나 가해자 피해자가 바뀌기도 하고 권력앞에 돈앞에, 피해자가 피해를 보게 된다 그러기에 검찰이 견재를 하였고 그나마 유지되었던것인데 본인들 수사했다고 검찰을 날려버리고 경찰은 무한권력을 가지게되고 수사능력도 한계가 있고 이런 사건이 발생되고,,,국민들은 커다란 피해를 보게 되고 가해자가 득이 되는 세상이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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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11:07
저런조직을믿고 뭘하겠다는거야 ?정신차려라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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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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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7:26
공부못한 양아취도 붙는게 순경시험 아니냐 사법고시나 로스쿨 나온 검사랑 수준이 하늘과 땅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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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7:48
징계는 오히려 줄어들겠지. 오로지 경찰만 수사권을 쥐는데 경찰이 경찰을 왜 징계해? 대충 뇌물받고 덮고 넘어가도 이제 아무도 알 수 없을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파악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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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8:21
고졸급도 붙는 순경 출신들한테 권한은 검찰로 통제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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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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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9:34
실제 사건 고소고발 해보면 왜 견찰 견찰 하는지 알게된다 ….. 진심 공무원인데… 게으른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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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9:33
층간소음때 도망친 남경 여경도 아직 파면 안되고 있는데 제대로 징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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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09:46
이재명씨,민주당!!! 이래도 검찰보완수사권 박탈할래? 나라를 완전히 망가뜨리는게 목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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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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