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란

#호르무즈 해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호르무즈 재봉쇄, 美-이란 종전 협상 파국 위기… 한 달도 안 돼 무력화된 MOU 체제

logo

뉴스보이

2026.07.12. 18:30

호르무즈 재봉쇄, 美-이란 종전 협상 파국 위기… 한 달도 안 돼 무력화된 MOU 체제

간단 요약

이란은 미군 공습에 맞서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를 선언했습니다.

미국은 이란 내 군사 목표물 140곳을 타격했으며, 이란은 대규모 보복을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며 지난달 체결된 종전 양해각서(MOU)가 사실상 무력화되었습니다. 이란은 7월 11일 외세 개입으로 인한 불안정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를 선언했습니다. 이는 미군이 해협을 지나는 상선에 대한 이란 공격을 문제 삼아 세 차례 공습을 진행한 것에 대한 맞대응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월 10일 휴전 종료를 통보하고 대이란 공습을 계속 지시했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7월 11일 이란 내 미사일·드론 기지 등 군사 목표물 약 140곳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란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7월 12일 일방적 합의의 시대는 끝났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중동 내 미군 기지에 대규모 보복 공격을 가하며 추가 행동 시 더 가혹하게 보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전면전 재개에 대한 부담을 느끼면서도 대화를 이어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재국들의 노력 속에 스위스에서 추가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6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7:00
네타냐후 총리가 진짜 대단하긴 하네... 뭔 수를 부렸길래 트럼프 대통령이 또 수렁으로 빠져드는지... 확실한 건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보다 한 수 위다. 인정.
thumb-up
61
thumb-down
6
best 2
2026.7.12 06:31
이란이란 국가.. 답이 없네..
thumb-up
32
thumb-down
9
best 3
2026.7.12 07:28
이란은해적들인데 없애버려야지
thumb-up
17
thumb-down
2
한국일보
9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9:43
되지않울 협상을 왜 질질 끄냐,,, 지겹고 성질낭다,,,,, 온통 쏟아붙고 이젠 끝장을 내라,,, !!!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2 10:15
또람뿌야 니가 일으킨 전쟁 니가 끝내라 계속 낚시질 하면서 주식 투기해서 돈 그만 벌고 넌 미국의 대똥령이야, 장사하는 야바위꾼이야? 이제 본분으로 돌아와서 대똥령으로서 화끈하게 핵 미사일 두어방 날려서 이젠 전쟁 끝내자. 이란 저것들은 절대 호락호락 양보 안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2 09:55
대통령 따로있고 지도자따로있고 애당초 협상자체가 넌센스인 국가인디 ㅋ
thumb-up
1
thumb-down
0
조선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8:33
이상한 트럼프, 처음 부터 숨통을 끊듯이 완전히 아작을 내고 없애버려야 하는데 몇 발 퍼붓고 항복할래? 협상할래? 핵 포기할거야? 호르무저는? 전쟁을 장사 흥정 하듯이 얼르고 달래다가 또 폭격, 누가 뻔히 패가 보이는 당신한테 항복을 해? 당신은 이미 이란에 졌다 전쟁 배상금이나 물고 철수 해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12 08:09
빨리 끝장을 봐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2 12:07
테헤란전지역을 소멸시켜야 항복한다 지난 47년간 4만명 이상을 처형한 이란 종교독재체제는 악의 축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