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AI 법령 비서

#법제처

#인공지능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법제처, 공무원용 'AI 법령 비서' 시범 서비스 개시…판례 6만건 즉답

logo

뉴스보이

2026.07.13. 12:01

법제처, 공무원용 'AI 법령 비서' 시범 서비스 개시…판례 6만건 즉답

간단 요약

법제처 등 3개 부처 공동 개발, 행정 내부망 통해 이용합니다.

판례 외 법령 등 24만 건 탑재, 자치법규 5만여 건도 반영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무원들이 정책을 기획하고 집행할 때 필요한 법령과 판례를 인공지능(AI)에 물어볼 수 있는 'AI 법령 비서' 서비스가 14일부터 시범 운영됩니다. 법제처,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개발한 이 서비스는 대법원 판례 6만 건과 법령·행정규칙 관련 자료 24만 건을 탑재했습니다. 당초 하반기 예정이었던 서울, 인천 등 5개 시도의 자치법규 5만여 건도 우선 반영했습니다. 공무원들은 행정 내부망의 '온AI 실험실'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AI 답변은 최종 법적 판단이 아닌 중간 검토 자료로 활용됩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AI 법령 비서로 절약한 공무원의 시간이 국민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4:20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법제처에 AI를 활용한 법령 서비스 추진을 지시하는 영상을 본 지 한 달도 채 안 됐는데, 벌써 이런 성과가 나온 것을 보니 실무 공무원들의 노력이 정말 컸던 것 같습니다. 장관뿐 아니라 기획과 구현을 맡은 실무진도 함께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민 입장에서는 이런 혁신을 만든 분들이 누구인지 궁금하고 직접 칭찬도 보내고 싶습니다. 연합뉴스TV에서도 담당자들의 이름과 역할을 함께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뉴스가 더 많이 소개된다면 국민이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3:46
AI 법령 비서 보다도 기울어질 대로 기울어진 좌편향된 판사들부터 AI로 바꾸자.나라를 말아먹고 있는 역적 판사.범죄자와 재판거래,재판지연,범죄자를 비호한 사법부이며 법치주의 농락하고 파괴한 판사들을 보라! 권순일,김명수,강규태,유창훈,김동현,차은경,이형순,최은정,이예슬,정재오등 재판 하라고 했더니 개판을 만들어 놓은 자들이며 이런 나라가 법치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나!
thumb-up
2
thumb-down
1
지디넷코리아
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3:50
열심히 일하는 5000만국민의도구 대한민국위대한이재명대통령정부는 갈 길이 바쁩니다.주막집의 술취한 개들이 아무리 짖어대도 달리는 특급고속열차 급행열차 KTX 이재명정부는 앞으로 진보 전진합니다.국회의원들은 부지런히 앞 길을 열어주고 KTX이재명특급정부는 부지런히 경제도 살리고 민생도살리고 수출도살려 부지런히 앞만보고 달립니다.https://www.youtube.com/live/0KbB72xONj4?si=6K9oSocBVmSsyKB_ . https://youtu.be/-Egrd8MNHwU?si=O-7fCTQwbUwvFI2N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