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배터리·반도체 초격차 이끈 주역"…김세현·최양일, '7월의 엔지니어'상 수상
뉴스보이
2026.07.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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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2:0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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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현 연구위원은 이차전지 탄소나노튜브 대량 생산 기술로 배터리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최양일 대표는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충진 설비 국산화로 국내 기술 자립도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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