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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해룡선월 농공단지 레미콘 입주 논란 확산…주민 "심사 근거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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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2:05

순천 해룡선월 농공단지 레미콘 입주 논란 확산…주민 "심사 근거 공개해야"

간단 요약

2013년 저분진·저소음 업종 유치를 전제로 조성된 농공단지에 레미콘 입주가 추진 중입니다.

주민들은 분진, 소음, 대형차량 증가 우려 및 심사 근거 공개를 요구하며 로펌에 의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순천시 해룡선월 농공단지레미콘 제조업건축허가 신청을 두고 유치업종 변경 및 입주심사의 적정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2025년 레미콘 제조업유치업종에 추가했으며, 오는 15일까지 건축허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해룡선월 농공단지는 2013년 저분진·저소음 업종 유치를 전제로 조성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농공단지의 기본 성격을 바꾸는 사안에 주민설명회와 충분한 의견 수렴이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주민들은 공장 가동에 따른 분진, 소음, 대형 차량 통행 증가 등을 우려하며, 순천시가 업체의 사업계획서를 어떤 기준으로 심사했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강석구 주민비상대책위원장은 주민들 주장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로펌에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도 주민 민원 회신을 통해 관련 절차를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순천시는 업체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사전심사 절차를 진행했다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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