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송영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선

송영길 "정청래 얼굴로 총선 못 이겨…우리 딸·아들도 안 찍어"

logo

뉴스보이

2026.07.13. 18:24

송영길 "정청래 얼굴로 총선 못 이겨…우리 딸·아들도 안 찍어"

간단 요약

송영길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의 총선 경쟁력과 당권 장악 시 권력 남용을 비판했습니다.

정 전 대표의 과거 당 대표 시절을 우물 안 개구리 같았다고 평가하며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이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총선 경쟁력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송 의원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하여 정 전 대표 얼굴로 총선을 이길 것 같냐며 우리 딸, 아들도 안 찍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송 의원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임기 4년이 남은 이재명 대통령을 놔두고 집권 여당 대표와 대통령이 싸운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정 전 대표가 당권을 잡았을 때 권력을 휘두르며 사람들을 배제하고 내보냈다고 주장하며, 그의 행동이 당의 승리보다 자기 연임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송 의원은 정 전 대표가 고생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으니 쉬면서 새로운 변화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소중한 정부인데 정 전 대표의 당 대표 시절은 우물 안 개구리 같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른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대해서는 김 전 총리가 당을 떠나 18년의 긴 공백이 있었지만, 자신은 한 길로 걸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뒷받침하고 이재명 후보를 지켜 정권 교체에 기여했다고 강조하며 당원들의 평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9:42
각종 범죄 전과들 모여서 쇼 하는 느낌. 범죄자 들의 놀이터 어쩌다 나라꼴이 이렇게 됐는지 불쌍한건 주권자인 국민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13 10:21
이재명이 대통하는한 민주당 안찍어! 국방장관이 탈영의혹 있다 이런 기본적인것부터 국민에게 소명하며 정치해라.내로남불 집단들
thumb-up
6
thumb-down
3
best 3
2026.7.13 10:21
소나무당이나 잘 이끌면서 끄지는게 나을거 같은데
thumb-up
5
thumb-down
0
한국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7.13 10:21
돈봉투로 총선 이기겠나?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3 10:05
송영길 군은 인신공격하지 마라. 당신은 당대표가 되면 뭘 할 것인가? 그런 것을 말하라. 깜빵의 후유증이 심한 듯 싶어 안타깝구나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13 09:59
영길아 니얼굴은 마귀 할멈도 안찍는다.
thumb-up
2
thumb-down
0
주간경향
7개의 댓글
best 1
2026.7.13 10:06
송나무당 송영길이 뭐래냐 ? 민주당에 겨들어와서 김민새 행동대장 노릇하는게 겁나웃긴당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3 09:37
돈봉투 손빵길이 찍지말라면 찍어야지 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무능하고 부패한게 입을놀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13 09:32
라도 영기라! 전당대회 돈봉투, 나도 두툼한 돈봉투 다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