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기

#강간살인

#블랙박스 영상

장윤기, '성범죄 목적' 살인 인정...블랙박스 영상 결정적

logo

뉴스보이

2026.07.13. 19:15

장윤기, '성범죄 목적' 살인 인정...블랙박스 영상 결정적

간단 요약

장윤기는 오늘 재판에서 성폭행 목적 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케이블 타이 등 추가 증거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가 오늘(13일) 두 번째 재판에서 성폭행 목적 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장윤기는 앞선 첫 재판에서 살인은 인정했지만, 성폭행이 목적이라는 부분은 부인해왔습니다. 그러나 검찰이 제시한 블랙박스 영상과 케이블 타이 등 추가 증거에 결국 모든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강간살인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으로만 처벌될 수 있습니다. 검찰은 장윤기의 원룸에서 발견된 훼손된 리얼돌 감정 보고서와 차량 내부 수색 영상 등도 추가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피해자 측 김문석 변호인은 케이블 타이나 차량 뒷좌석을 열었다 닫은 모습 등으로 성적인 목적을 추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윤기의 3차 공판은 오는 27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10:47
광주경찰 수사대에서 고의로 숨긴 증거물을 발견한 게 검찰이다 근데도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시키고 검찰을 해체시키고 보완수사권마저 박탈시키자고 주장하는 애들은 범죄자 말고 또 누가 더 있냐? 검찰이 수사권 박탈 당해서 좋을 애들은 범죄자 말고 더 있냐고 국민 입장에선 같은 사건을 2번 검토해주는데다가 경찰보다 훨씬 똑똑한 검사가 봐주는 거라 무조건 이득인데도 왜 발작을 일으키냐고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12 22:24
피해자 이채원 양과 유가족은 안중에도 없는 더불어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13 03:33
나랏꼴이 엉망이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