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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비' 북상에 中 동북부 비상…17만명 대피·휴교령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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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8:55

태풍 '바비' 북상에 中 동북부 비상…17만명 대피·휴교령 잇따라

간단 요약

선양시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수업 중단을 지시했으며, 재택근무를 권고했습니다.

랴오닝성 17만 명, 안후이성 6만1천 명 등 총 23만 명 이상의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태풍 '바비'가 중국 동북부를 강타하면서 대규모 주민 대피와 휴교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3일 선양시는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수업 중단을 지시했으며, 시민들에게 재택근무와 불필요한 외출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관계기관 12곳에서 3천5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구조 및 수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까지 랴오닝성에서는 주민 17만여 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했습니다. 베이징 북동부 허베이성 청더에서도 집중호우로 차량 여러 대가 급류에 휩쓸리고 도로 일부가 유실되어 주민들이 한때 고립되었습니다. 안후이성에서는 전날 주민 6만1천여 명이 대피했으며, 공원이 임시 폐쇄되고 저수지에서는 홍수에 대비한 방류가 이뤄졌습니다. 중국 기상당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안후이성, 장쑤성, 산둥성 등에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2차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당국은 태풍 '바비'가 시속 10~15km로 북상한 뒤 북동쪽으로 진로를 바꾸면서 점차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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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0:49
미싱하우스 싹 함 하자. 더러븐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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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3:14
대청소 제대로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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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2:41
나이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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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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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9:25
소멸각이다.그만 해라 소나기곳곳!? 먹구름만 봐도 이제 곳곳 소나기타령 하는구나?? 무능한 기상청아!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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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2:20
내가 태풍을 응원하고 지지할 줄은 몰랐네.이번참에 바퀴벌레 박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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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3:01
무능한태풍 국내로 직빵으로 올라올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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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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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9:25
태풍 지위 상실로 예보시 대비에 불리한데, 태풍 지위가 간당간당하긴 하나 한반도 근처까지 태풍일 수 있어서 기상청이 맞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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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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