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화 인적분할 주총 통과…3형제 '3色 경영' 본격화, 김동관 중심 '방산·에너지' 사업재편 가속화
뉴스보이
2026.07.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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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1: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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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방산·조선·우주·에너지·금융 중심의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부문의 신설법인으로 나뉩니다.
김동관 부회장은 핵심 사업을, 김동원 사장은 금융을, 김동선 부사장은 신설법인을 맡아 책임경영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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