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범벅 알몸” 살인범 마주치고도 놓친 경찰, 초동대응 부실 논란…친구 살해 20대 구속 송치
뉴스보이
2026.07.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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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2: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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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피범벅 살인범을 오전 4시 25분 마주쳤으나 놓쳤고, 오전 4시 57분 체포했습니다.
살인범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했으며, 유족은 시체손괴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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