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특공대 전술평가 20주년, 인천공항서 실제 항공기 빌려 테러 진압 훈련 실시
뉴스보이
2026.07.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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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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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구·경기북부 특공대원 23명과 총기 50정 등 장비를 활용해 실전처럼 훈련했습니다.
국정원 등 4개 기관이 협조했으며, 경찰특공대가 국민의 마지막 보루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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