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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넘어 직통으로' 박관열 광주시장, 경안시장서 첫 '직통시장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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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2:48

'소통 넘어 직통으로' 박관열 광주시장, 경안시장서 첫 '직통시장실' 운영

간단 요약

박관열 시장은 정책실장 등 핵심 실무진과 함께 경안시장 현안을 약 140분간 직접 청취했습니다.

박 시장은 주차시설 개선 등 접수된 민원을 현장 검토 후 시정에 반영,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직통시장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박 시장은 15일 경안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제1회 직통시장실을 개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습니다. 이날 직통시장실에는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정책실장, 행정자치국장, 자치협력과장 등 광주시 핵심 실무 책임자들이 대거 동행했습니다. 약 140분 동안 이어진 현장 상담에서는 주차시설 개선 및 확충, 아케이드 방수공사, 노후 안개 분사기 시설 정비 등 경안시장의 주요 현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박 시장은 건의 사항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함께 배석한 부서 담당자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날 접수된 모든 민원과 건의사항을 각 부서별로 세밀하게 재검토한 뒤, 우선순위에 따라 시정에 반영하고 조치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입니다. 박관열 시장은 이번 직통시장실이 시민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 속에서 날것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행정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직통시장실을 꾸준히 지속해 시민이 피부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소통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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