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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친트럼프' 로비업체 통해 백악관·의회 등에 25만달러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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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23:27

쿠팡, 2분기 '친트럼프' 로비업체 통해 백악관·의회 등에 25만달러 로비

간단 요약

트럼프 측 '밸러드 파트너스'를 통해 한미 경제 유대 강화 명목으로 로비했습니다.

로비 대상은 백악관, 하원, USTR이며, 한국 정부 차별 보고서도 제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팡이 지난 2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인사의 회사를 통해 백악관과 연방 하원 등에 25만 달러를 로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로비는 미국과 동맹의 경제적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한국, 대만, 일본, 영국, 유럽연합(EU)을 거론했습니다. 미 상원이 로비공개법에 따라 7월 15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쿠팡은 로비회사 '밸러드 파트너스'에 25만 달러(3억 7천만 원)를 지급했습니다. 로비 대상은 백악관, 미 대통령실 연방 하원, 미 무역대표부(USTR)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밸러드 파트너스의 대표 브라이언 밸러드는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워싱턴DC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로비스트입니다. 쿠팡은 연방 하원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에는 쿠팡의 일방적 주장이 대거 실렸으며, 한국 정부의 입장은 거의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국적에 따라 기업 활동을 차별적으로 대우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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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9:14
탈팡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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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0:01
그냥 한국 개돼지들이 호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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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0:07
한국에서 돈벌어 미국에 로비하느라 펑펑 써대는 진짜 매국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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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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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4:36
그 25만달러는 한국인에게 걷은 배송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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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5:31
와 이거 회사 비용으로 처리한거겠지? ㅠ 아직도 매국이 뭔지 모르는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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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5:43
쿠팡새끼들 일만터지면 로비하는거 알곤있었지만 저정도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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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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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5:33
당연히 회사입장에선 뭐라도 해야지. 미국은 로비가 합법이고 비일비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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