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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매매” 숨기고 당선된 청주시의원, 수사 알고도 출마해
뉴스보이
2026.07.16.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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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06: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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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중학생과 성관계 및 나체 촬영을 요구한 혐의로 수사받았습니다.
최 의원은 수사 인지 후 당에 알리지 않고 출마했으며, 현재 국민의힘에서 제명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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