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쯔위

#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위하이 엔터테인먼트

#대만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렸다”…JYP 떠나 홀로서기 나선 쯔위

logo

뉴스보이

2026.07.16. 09:08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렸다”…JYP 떠나 홀로서기 나선 쯔위

간단 요약

쯔위는 JYP와 개인 전속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독자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부모님이 설립한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솔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개인 전속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독자적인 활동을 펼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대만 매체 중국시보 등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하여 쯔위의 부모가 지난해 11월 대만에 설립한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는 쯔위 어머니가 운영하는 카페와 같은 주소지에 등록되어 있으며, 공연 기획, 음악 제작·유통 등 22개 업종을 사업 목적으로 신고했습니다. 최근 쯔위는 이달 초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맥주 록 페스티벌에 참석해 솔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JYP 소속 매니저가 동행하지 않았으며, 행사 공식 명칭은 '트와이스 쯔위'가 아닌 본명 '저우쯔위'로 표기되었습니다. 일부 언론은 쯔위가 JYP와 개인 전속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쯔위는 트와이스 그룹 활동은 변함없이 유지하되, 개인 활동만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5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0:27
중국 조선족 건강보험 연금 선거권 박탈 시키고 부동산 매매도 금지 시켜야 한다
thumb-up
45
thumb-down
4
best 2
2026.7.16 00:38
정식적인 추가 재계약 끝났고. 더이상 아이돌의 생명은 다한거 같고 결국 다각화로 인해 활동 모색으로 대만 활동 집중하는 것도 자기 인생인데 뭐라고 할 건 없지
thumb-up
29
thumb-down
0
best 3
2026.7.16 00:36
애는 계약이 끝나서 하는거고 중국애들은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튄거하고 갔냐
thumb-up
20
thumb-down
0
서울신문
19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0:37
솔로의 역량이 있을지는 다소 의문이지만 판단은 본인의 몫인거고... 10년 넘게 팀 활동했으면 개인적으로 자기 길 찾는 것은 있을 법한 일... 아무리 좋아도 아이돌이 영원할 수는 없잖아.
thumb-up
34
thumb-down
0
best 2
2026.7.16 01:08
계약기간 끝나고 가는게 무슨문제냐? 중국애들처럼 계약기간도 안끝났는데 사기치는게 문제지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7.16 00:19
대만은 한국 뒤통수 거격의 심장이자 원조...노태우가 열받아 중국과 수교할때 칼샅이 대만과 절교한 이유 ..
thumb-up
7
thumb-down
9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