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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해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10명 초청…국제협력 확대 및 현장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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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09:07

문체부, 해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10명 초청…국제협력 확대 및 현장 협력 모색

간단 요약

올해는 시각예술, 문학·출판 분야 해외 인사 10명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서전 총괄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순차적으로 방한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10명이 한국을 찾아 국내 문화예술 현장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해외 주요 인사 초청 사업인 케이 펠로우십(K Fellowship)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시각예술과 문학·출판 분야 인사들이 11월까지 순차적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첫 초청 인사는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 도서전인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의 에세키엘 마르티네스 총괄국장으로,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찾았습니다. 마르티네스 총괄국장은 서울국제도서전과 한국문학번역원 등을 방문해 202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의 한국 주빈국 참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하반기에는 홍콩 세라카이 스튜디오의 전시총괄 토비아스 베르거, 노르웨이 아스트룹 피언리 현대미술관의 솔베이그 외브스테뵈 관장, 영국 문예지 그란타의 루크 네이마 부편집장 등이 잇따라 방한할 예정입니다. 초청 인사들은 기관 방문, 주요 행사 참여, 관계자 면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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