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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 상수원보호구역 36년 만에 '해제' 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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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09:55

아산시, 온양 상수원보호구역 36년 만에 '해제' 절차 착수

간단 요약

온양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공업용수 전환 사업 완료로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주민 재산권 제한 해소와 장존동·좌부동 개발 여건 개선을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아산시가 36년간 유지되어 온 온양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행정절차에 착수했습니다. 1990년 지정 이후 장존동 일원 55만 2358㎡에 걸쳐있던 이 보호구역은 주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주었습니다. 아산시는 이 해제를 위해 온양천 취수원의 생활용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해 12월 공업용수 공급시설을 준공했으며, 올해 4월에는 전기 시설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두 차례 사전 협의를 거쳐 공업용수만 공급하는 취수시설이 설치된 만큼 상수원보호구역을 지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최종 검토 의견을 회신했습니다. 시는 7월 16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 주민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을 접수합니다. 시는 이번 조치로 장기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온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존동과 좌부동 일원의 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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