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투블럭 단발

#미용실

#가발

17만원 내고 투블럭 단발했는데 뒷머리 '휑'…미용실은 "실수 아닌 콘셉트"

logo

뉴스보이

2026.07.16. 11:20

17만원 내고 투블럭 단발했는데 뒷머리 '휑'…미용실은 "실수 아닌 콘셉트"

간단 요약

새치 염색을 하러 갔던 40대 여성이 원장의 권유로 시술을 받았다가 뒷머리가 과도하게 밀리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미용실 측은 실수가 아닌 콘셉트라며 환불을 거부했고, 피해자는 현재 가발을 착용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40대 영어 강사 A씨는 지난달 말 새치 염색을 위해 처음 방문한 미용실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당시 미용실 원장은 A씨에게 볼륨매직투블럭 단발을 권유했고, A씨는 볼륨매직 15만 원과 커트 2만 원 등 총 17만 원을 결제하고 시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뒷머리가 바리캉으로 과도하게 밀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머리가 망가진 것입니다. 피해자는 현재 머리를 가리기 위해 가발을 착용하고 생활 중입니다. 바리캉으로 밀린 부위는 2~3일에 한 번씩 면도기로 관리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피부에 붉은 염증까지 발생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에게 뒷모습을 보여야 하는 영어 강사라는 직업 특성상, 무더운 날씨에도 가발을 써야 하는 심리적·신체적 고통이 큰 상황입니다. 미용실 측의 태도는 더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원장은 "충분히 상담하고 진행한 것"이라며 "실수가 아닌 콘셉트"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내인 여자 원장 역시 "머리가 잘 나왔다"며 시술을 옹호했습니다. 이들은 도의적 책임조차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환불을 거부했습니다. 이 같은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미용실 측의 무책임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부부 사기단 수준"이라며 공분하고 있지만, 미용실 측은 여전히 보상이나 사과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29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1:09
이건 소송 걸어도 할 말 없다 미용도 자격 필요하지 않음? 자격에 대한 책임을 져라 좀
thumb-up
80
thumb-down
2
best 2
2026.7.16 01:02
저런 스타일 요즘에 누가 하나 가발비며 시술비 환불해줘야지.
thumb-up
30
thumb-down
2
best 3
2026.7.16 03:02
저 머리..1970년대 시골 여중생 울게 만드는 커트머리잖아. 지금 이 시대에 중년여자에게 저런 머리를? 성질급한 사람 만났으면 맞아죽었을 머리네. 그것도 꼴에 스타일러 예술가가 한거라 돈도 17만원이나 받고? 어디야 저기가.
thumb-up
20
thumb-down
0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2:31
어느 미용실인지 공개해서 문닫게 해야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16 04:10
부부 사기단 맞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6 03: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지만 좀만 웃을게여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best 1
2026.7.15 21:22
본인은 알지못하는 무슨 원한관계인가?ㅋ 그것보다도 동네 미용실에서는 그냥 안하던거 해보면 안된다..테스트 교보제 되는수 있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16 03:03
원장을 의자에 앉히세요. 15만원 받고 시원하게 .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16 01:11
볼륨매직하는데 컷트비는 왜 따로 받나요? 컷트는 무료인데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