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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후 수도권 쏠림 심화…비수도권 정착 청년이 출산·주택 소유는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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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12:13

혼인 후 수도권 쏠림 심화…비수도권 정착 청년이 출산·주택 소유는 더 높았다

간단 요약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들이 수도권보다 출산과 주택 소유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혼인 후 수도권 거주 비중은 56.6%로 오히려 상승하며 쏠림 현상이 심화됐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1984~1991년생 초혼 청년 약 24만 4천 명을 대상으로 혼인 후 거주지 이동과 삶의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16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체 청년 인구의 5.5%를 대상으로 진행된 첫 심층 분석입니다. 분석 결과, 혼인 후 청년들의 수도권 거주 비중은 56.6%로 혼인 전(55.9%)보다 0.7%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결혼을 기점으로 더욱 강화되고 있는 셈입니다. 반면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들의 삶의 질 지표는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었습니다. 비수도권 비이동자의 출산 비중은 73.2%, 주택 소유 비중은 37.5%로, 수도권 비이동자(각 65.3%, 30.3%)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혼인 후 거주지 이동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고용 격차도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동한 청년 중 남성의 상시근로자 비중은 84.4%로 혼인 전보다 0.5%포인트 늘었으나, 여성은 65.6%로 14.3%포인트나 급감했습니다. 비수도권 중에서는 충청권이 유일하게 거주 비중이 0.4%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김서영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기획과장은 "세종과 기업체가 밀집한 천안·아산 지역이 경기권과 인접해 있어 이주가 활발히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향후 개인부채 등 새로운 자료를 연계해 청년들의 이동과 정착, 가족 형성 과정을 추가로 분석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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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3:35
그래서 지방으로 내려가라고? 먹거리도 인프라도 없는데? 왜 몰리는지 이유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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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3:34
아이를 낳는건 희생이 아니라 커다란 행복입니다. 특히 여자들은 아이없이 늙으면 세상에 불행을 퍼트리는 괴물이 됩니다. 서른이전 젊은 나이에 아이를 낳고 행복한 삶을 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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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3:53
왜 전라도로는 안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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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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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4:19
서울부자 지방거지 만들지 말고 지방 아파트는 취등록세 양도소득세 면제 저금리 대출해라 진짜 국민의 명령이다 이게나라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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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4:10
이게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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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4:15
대출이 안되면 월세 살이 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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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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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3:55
결혼이 중요한건가? '죽을때 되가니 결혼안했어도 죽고 결혼해도 죽고... 다 똑같아~~ 외롭지 않다구? 배우자 있으면 안외롭니? 더 괴로울수도.. 자식들 20 중반 넘어가면 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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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4:34
당연.... 마님들이 시골로 안가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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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3:48
당연한거 아니냐 수도권 이하 인구 감소에 기업도 안내려올려고하고 내려온다고해도 난리들인데 인프라도 별로지 지하철이 있기를하나 아무것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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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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