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성동

#국민의힘

#통일교

#정치자금법 위반

#의원직 상실

권성동 의원직 상실 확정…“정치 보복 저 하나로 끝나길”

logo

뉴스보이

2026.07.16. 11:51

권성동 의원직 상실 확정…“정치 보복 저 하나로 끝나길”

간단 요약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이 확정되면서 권성동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판결을 야당 탄압으로 규정하며 사법부의 공정한 재판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권 의원을 구속 기소한 지 9개월 만에 나온 최종 결론입니다. 권 의원은 사법부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도 “정치 보복이 저 하나로 마무리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권 의원은 스스로 결백하다며 불체포특권 포기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번 판결을 두고 “야당 유죄, 여당 무죄인 야당 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전날 권 의원이 수감된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직접 찾아 면회하기도 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사법부를 향해 최고 권력자에 대한 재판을 조속히 재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권 의원의 지역구인 강원 강릉은 당헌에 따라 도당위원장이 당협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이후 추가 공모를 통해 조직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3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4:13
전재수는 무죄랑깽 멸공 멸공 멸공 멸공 멸공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7.16 04:03
같은돈받은 전재수는?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7.16 04:17
김일성이 주변인들 다 쳐내고 정적 다 제거하고 독재시작한거처럼 민주공산당도 그작업중
thumb-up
7
thumb-down
0
시사저널
30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2:53
국힘에서는 돈 받아먹고 야당탄압 주장하면 만사 오케이?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16 03:29
취업알선 브로커 권성똥~~ㅋㅋ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7.16 03:05
돈 받아 처먹고 뭔 "정치보복"이야. 가만 생각해보니 중대법대 동문인데도 독하게 발악을 하더군. 도둑이 지발저려서 그런거였어
thumb-up
6
thumb-down
0
연합뉴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3:39
대법원 판결도 부정하는 시뻘건 사이비 내란당 신속한 폐기처분이 답!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6 03:32
쩜씩이나 썽똥이나 도찐개찐이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16 04:05
억대에 기십억 받아묵은게 너도 부럽노?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