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수온 주의보

#경상남도

#사천만

#강진만

#양식업

경남 사천만·강진만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 발령, 비상 대응 체계 가동

logo

뉴스보이

2026.07.16. 13:58

경남 사천만·강진만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 발령, 비상 대응 체계 가동

간단 요약

바닷물 온도가 28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양식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32억 원을 투입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16일 오전 9시부로 경남 사천만과 강진만 해역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주의보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예비특보가 내려진 지 이틀 만에 격상된 것으로, 지난해보다 7일 정도 늦은 시점입니다. 고수온 주의보는 바닷물 온도가 28도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지난 15일 기준 사천만 비토 해역의 표층 수온은 26.3도를 기록했으며, 폭염이 지속될 경우 수온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경상남도는 양식업계의 피해를 막기 위해 즉각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올해는 대응 장비 보급과 재해보험 가입 지원, 백신 공급 등을 위해 지난해보다 14억 원 늘어난 총 1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습니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어업인들에게 실시간 수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어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15일에는 해양수산부 및 남해군과 함께 가두리양식장적조 방제용 황토적치장을 사전 점검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