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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미얀마 수해 지역에 의류 1만 2000장 지원하며 상생 행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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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11:07

한세실업, 미얀마 수해 지역에 의류 1만 2000장 지원하며 상생 행보 강화

간단 요약

미얀마 적십자와 재단 등을 통해 수해 지역 주민에게 의류 7000장을 전달했습니다.

미얀마 태권도 연맹을 통해 태권도부 학생들에게 의류 5000장을 추가로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이 미얀마 수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총 1만 2000장의 의류를 기부하며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지원은 미얀마 적십자와 현지 민간 기부단체인 카잉 닌 웨이 재단을 통해 수해 지역 주민들에게 7000장을 전달하고, 미얀마 태권도 연맹을 통해 태권도부 학생들에게 5000장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예기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 법인이 위치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세실업은 앞서 2024년 대규모 수해 당시에도 미얀마 북·중부 지역에 의류 3만 5000장과 성금 1억 짯(약 71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이 밖에도 베트남, 네팔, 튀르키예 등 해외 사업장이 위치한 국가를 대상으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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