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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식 한신공영 대표, 양주 건설 현장 찾아 폭염·호우 대비 안전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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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14:09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 양주 건설 현장 찾아 폭염·호우 대비 안전 경영 강화

간단 요약

전재식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이 양주 건설 현장을 찾아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9월까지 온열질환 제로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신공영은 지난 15일 전재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경기도 양주 덕계동 한신더휴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맞아 7월 안전보건 테마를 '폭염·장마'로 지정하고 전 현장에서 집중 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과정의 일환입니다. 전 대표는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5대 기본수칙인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특히 오는 9월까지 단 한 건의 온열질환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점검표를 활용하고, 교육 영상과 원시트(One Sheet) 자료를 배포해 작업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신공영은 이러한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을 통해 중대재해 5년 연속 제로라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안전과 협력 경영 분야에서 대외적인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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