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제추행 혐의' 작곡가 유재환, 항소심서도 벌금 500만 원 선고
뉴스보이
2026.07.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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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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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유재환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검찰은 1심 구형량인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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