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재환

#강제추행

#벌금 500만 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검찰

'강제추행 혐의' 작곡가 유재환, 항소심서도 벌금 500만 원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7.16. 14:58

'강제추행 혐의' 작곡가 유재환, 항소심서도 벌금 500만 원 선고

간단 요약

재판부는 유재환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검찰은 1심 구형량인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 3-1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유재환은 2023년 6월 SNS를 통해 작곡비를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주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피해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검찰은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1심 구형량인 징역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반면 유재환 측은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이 부족하고 목격자 정모 씨의 진술과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혐의를 부인해 왔으나, 재판부는 원심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았습니다.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작곡가로, 2015년 예명 유엘(UL)로 데뷔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활동명을 정경으로 바꾸고 새 밴드를 결성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6:26
판사,검사,변호사는 AI가 대신 하는게 훨씬 공정하고 신뢰가 갈듯 하네요.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7.16 06:22
경찰 가족은 무죄 아니냐? ㅋ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및 보완수사권 폐지는 위헌이다. 꽃다운 나이에 광주여고생이 광주 경찰의 아들인 장윤기에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청 및 보완수사권 폐지 즉각 취소해야 한다!
thumb-up
15
thumb-down
6
best 3
2026.7.16 06:08
요즘 세상 법도 법조인들 경찰들 누구하나 믿을수 없는 세상...
thumb-up
7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12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6:25
아직 고영욱 따라가려면 멀었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7.16 06:41
벌금형이면 꽤나 싸게 먹혔네;; 변호사가 능력이 좋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7.16 06:24
인간 안 변한다.
thumb-up
6
thumb-down
0
뉴시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6:30
벌금은 재범우려있다.. 쟤들은 500이 돈이겠냐? 부담갈정도로 때리던지~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7.16 07:30
이런 사람들은 방송에 못나오게 하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6 06:37
겨우..500만 벌금형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