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들 특혜 채용’ 김세환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1심 징역 2년 선고
뉴스보이
2026.07.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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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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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앞서 김 전 사무총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아들은 채용 6개월 만에 7급으로 초고속 승진하며 특혜 의혹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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