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창신메모리

#메모리 반도체

#중국 반도체 자립

#IPO

#상하이 과창판

中 반도체 사상 최대 IPO…창신메모리, 15조 조달하며 흥행 성공

logo

뉴스보이

2026.07.16. 06:30

中 반도체 사상 최대 IPO…창신메모리, 15조 조달하며 흥행 성공

간단 요약

상하이 과창판에 상장하는 CXMT가 최대 14조 7천억 원을 조달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중국 반도체 자립의 핵심 분수령이 될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최대 D램 제조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상하이 과창판 상장을 앞두고 글로벌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기업공개(IPO)는 2020년 SMIC가 세운 기록을 넘어 중국 반도체 업계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일반 및 기관 청약은 16일 진행되며, 상장 예정일은 27일입니다. 공모가는 주당 8.66위안으로 결정됐습니다. 초과배정 옵션 행사 전 공모액은 약 579억 위안(약 12조 7500억 원)이며, 옵션이 전액 행사될 경우 최대 666억 위안(약 14조 7000억 원)까지 조달액이 늘어납니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5792억 위안(약 127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흥행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열풍과 ‘피지컬 AI’ 붐으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 폭증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상장이 중국의 반도체 자립 의지를 확인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중국 내수용 기기에 CXMT 제품을 시험 적용하는 등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고평가 논란과 기술 격차를 지적합니다. CXMT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08.92배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현재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은 7.7% 수준이며, 범용 제품 위주의 사업 구조를 탈피해 내년 HBM3E 양산을 목표로 기술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3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5:50
전남 광주에 수백조 들여서 10여년 뒤에 삼전닉스 공장 짓고 나면... 얼마 못가 효용가치가 사라져서 그냥 평범한 물류 창고로 재활용되겠구나..그때 되면 리죄명 일당들은 어디선가 모르쇠로 일관하겠지....
thumb-up
127
thumb-down
27
best 2
2026.7.16 05:46
타이틀...좀 웃기지 않어? 기사는 좀 냉정하고 차분하게......덜 흥분해 있는것 같아? 투자자들 그렇게 겁줄 필요 없고, 하이닉스와 삼성, 마이크론 등 경쟁력은 ...그냥 얻어진게 아닌데....
thumb-up
37
thumb-down
1
best 3
2026.7.16 05:56
다죽어가던 중국반도체를 완전히 부활시켜줘버렸네... 적당히 hbm에서 이익보고 ddr에선 치킨게임 계속해서 중국을 고사시켰어야 하는건데 눈앞의 이득에 눈이멀어 숨통을 틔워준 느낌...
thumb-up
23
thumb-down
2
동아일보
9개의 댓글
best 1
2026.7.15 18:18
하이닉스, 삼전... 폭락하겠네
thumb-up
6
thumb-down
2
best 2
2026.7.15 22:14
미국은 진짜 이해안감. 중공 때려잡는다면서 중공기업들 미국증시에 상장하는건 왜 막지 않는가?!
thumb-up
5
thumb-down
5
best 3
2026.7.16 03:14
지각변동 아닌데 지각변동이라고 기사쓰는게 문제임
thumb-up
1
thumb-down
0
SBS Biz
8개의 댓글
best 1
2026.7.15 21:13
5년후면 기술도 그의 다 따라옴. 막을 수가 없죠.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7.15 21:11
한국의 어떤놈의 매국노 산업스퍄이가 동참할까ㅜㅜ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7.15 21:11
ㅎㅎㅎ, 아니, 다른 언론 매체에서 예상외로 흥행 부진이라 공모가도 하향이라 했는데...., 뭔 개소리냐?
thumb-up
2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