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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해진공, 해운항만 창업지원 ‘1876 부산’ 입주기업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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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15:27

부산항만공사·해진공, 해운항만 창업지원 ‘1876 부산’ 입주기업 소통 강화

간단 요약

부산항만공사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1876 부산’ 입주기업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하반기 투자유치 컨설팅과 공모전 등 창업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항만공사한국해양진흥공사가 15일 부산항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 입주기업들과 하반기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과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직접 참석해 기업들의 기술개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습니다. 2022년 개소한 ‘1876 부산’은 그간 총 17개 창업기업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 12개 사가 입주해 있습니다. 최근에는 상반기에만 9건의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고, 특히 3개 사가 대형 국가연구개발과제 등을 통해 총사업비 약 14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공사 측은 창업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중소기업기술마켓K 테스트베드 플랫폼 활용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하반기에는 투자유치(IR) 컨설팅과 해양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기업들의 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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