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산 반송터널 사업이 혼잡도로 개선사업 평가에서 경제성(B/C) 0.98, 종합평가(AHP) 62.82점을 기록했습니다.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선정된 반송터널은 이번 평가를 통해 사업 추진을 위한 객관적 근거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반송터널은 금정구와 센텀2, 송정, 기장을 잇는 핵심 교통축이자 센텀2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주요 광역교통 기반시설입니다. 국토연구원은 반송터널의 일평균 교통량이 2035년 2만 8,298대를 시작으로 2050년에는 2만 9,486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뒷받침했습니다.
총사업비 5,09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비 1,496억 원, 시비 2,064억 원, 민자 등 기타재원 1,538억 원으로 재원이 분담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올해 3분기 기획예산처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향후 일정은 2025년 9월부터 1년간 부산시 자체 사전타당성조사를 거친 뒤, 2026년 하반기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추진됩니다. 이후 2028년 설계를 완료하고 2029년부터 2033년까지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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