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다 쓴 폐토너, 서울 우체국에 가져오세요…그린회수 서비스 시작
뉴스보이
2026.07.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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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5:0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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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198개 우체국에서 폐토너를 수거해 재제조하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사용자는 토너를 밀봉 및 박스 포장하여 가까운 우체국에 전달하면 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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