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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폐토너, 서울 우체국에 가져오세요…그린회수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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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15:07

다 쓴 폐토너, 서울 우체국에 가져오세요…그린회수 서비스 시작

간단 요약

서울 지역 198개 우체국에서 폐토너를 수거해 재제조하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사용자는 토너를 밀봉 및 박스 포장하여 가까운 우체국에 전달하면 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지방우정청폐토너 재활용 전문기업 서광양행과 손잡고 '폐토너 그린회수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오는 2026년 7월 20일부터 서울 지역 198개 우체국에서 폐토너를 수거해 자원순환을 실현할 예정입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사용자는 토너 잉크가 외부로 새지 않도록 꼼꼼히 밀봉한 뒤, 박스에 담아 우체국에 전달해야 합니다. 김경록 서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은 이번 서비스가 국민 편의와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친환경 공공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미 알루미늄 커피 캡슐과 폐의약품 수거 등 전국 우체국망을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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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6:45
삼실폐토너 처리하기 곤란했는데 앞으로 우체국에 가져다 주면 된다니 좋은 제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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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6:18
그 동안 폐토너 버리기 어려 웠는데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다만 어차피 우체국에서 하시면 전국에서 접수하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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