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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순천대, 의대 설립 위한 대학 통합 직접 협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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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16:25

목포대-순천대, 의대 설립 위한 대학 통합 직접 협상 재개

간단 요약

민형배 시장 인수위의 중재안이 결렬된 후 양 대학이 직접 협상에 나섭니다.

의대 소재지를 둘러싼 이견으로 통합이 지연되는 가운데 2030년 개교가 가능할지 주목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가 의대 설립을 전제로 한 대학 통합 협상을 다시 시작합니다. 두 대학은 지난 2024년 11월 통합에 합의했으나, 의과대학 소재지와 대학 본부 위치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통합 절차가 지연되어 왔습니다. 앞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제안한 중재안은 목포에 통합 대학 본부와 의대를, 순천에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을 우선 구축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순천대가 이를 거부하고 순천에 의대와 대학 본부를, 목포에 대학병원을 두는 역제안을 내놓으면서 협상은 결렬 위기를 맞았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이번 중재안에 대해 동부권과 서부권의 형평성을 훼손하는 편파적인 배치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반면 김원이 민주당 의원(목포)은 순천대의 거부 움직임을 두고 이병운 순천대 총장을 비롯한 일부 교수진의 기득권 지키기라고 비판하며 갈등이 고조되기도 했습니다. 양 대학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기로 하면서 2030년 통합 국립의대 개교를 위한 통합신청서 제출 등 후속 절차가 속도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다만 직접 협의가 실질적인 합의안 도출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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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0:26
ㅋㅋ 역으로 제안한 순천대에 본부+의대+추후 병원 목포대에 우선 병원. 안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에라이 인간적으로 좀 너무한거아니요 ㅋㅋㅋㅋ 그 순천시민 64퍼샌트가 찬성했다는 여론조사 표본도 좀 공개하고요 ㅋㅋㅋㅋ 목포권은 좋겠어요 순천에도 지역구 국회의원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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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1:26
김문수는 국회의원 즉각 사퇴해라... 소훈모 시장도 마찬가지고... 누구를 탓하라 뽑은 순천시민이 문제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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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1:17
김문수 국회의원 페이스북 보셨는지요? 민주당사 근무자들 제외하면 지금 순천대 지지의사가 대부분입니다. 동부권 분위기 파악부터 하셔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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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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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8:09
전남 동부권이 살려면 민주당을 쫒아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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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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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8:36
근데 의대 신설이나 대학병원 건립은 엄연히 복지부와 교육부 관할인데 일개 지자체장이 뭐라고 저렇게 설치고 다니는거지? 통합특별시라고 포장해주니까 진짜 서울마냥 특별한 줄 알고 자아가 비대해졌나. 물론 일개 전라도민부터 시작해서 자기들이 30년 숙원했다면서 어떤 교육적 근거 하나 없이 의대를 대선 전리품 마냥 내놓으라고 떼쓰는 징징이 지역이라 이해는 가지만 천박함좀 숨기는척이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의대 신설에 대해서 대학 총장, 도지사, 도민 그 누구도 어떻게 잘 교육하겠다는 말하는 인간은 하나없고 아무튼 내놔 하는게 천박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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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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