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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취업자 반등에도 청년 고용은 한파… 19만 명 일자리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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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16:07

전체 취업자 반등에도 청년 고용은 한파… 19만 명 일자리 사라졌다

간단 요약

전체 취업자 수는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19만 7000명 급감하며 고용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0%로 상향했으나, 고용 시장의 온기는 청년 세대에게 닿지 않는 '고용 없는 성장'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 수는 2915만 4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만 3000명 증가하며 한 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일자리 체감을 나타내는 고용률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년 사이 19만 7000명 급감했고, 청년 실업률은 0.9%포인트 상승한 7.0%를 기록하며 심각한 위축 상태를 드러냈습니다. 거시경제 지표는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정부는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에서 3.0%로 1.0%포인트 상향 조정했습니다. 6월 무역수지 역시 361억 5000만 달러(약 53조 7587억 원) 흑자를 기록하며 수출 중심의 경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고용 전망을 낮추면서 경기 회복의 혜택이 청년 세대에게 닿지 않는 '고용 없는 성장'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산업별 고용 양극화도 뚜렷합니다. 제조업 취업자는 9만 7000명 줄어 2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고, 건설업 역시 6만 7000명 감소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였습니다. 반면 서비스업 취업자는 30만 7000명 늘었습니다. 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은 고령층 인구 증가의 영향으로 60세 이상 취업자가 21만 1000명 급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청년 고용 위축의 원인으로 기업의 수시·경력직 채용 전환과 인공지능(AI) 도입 가속화를 꼽습니다.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는 현재의 청년 지원 수당이 오히려 '쉬었음'을 장려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기업의 임금 보전 등 실질적인 고용 독려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정부는 3분기 중 첨단분야 전문인력 20만 명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20만 개 창출을 골자로 한 청년일자리 회복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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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22:05
한심한 정부인데 그래도 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를 YRN을 포함해서 그대로 보도하고 있다. 언론들도 정신 차리고, 보도 제대로 해라~~박근혜 대통령시절 30만명 이상 일자리가 증가했었다. 근데 지금은 줄거나, 늘어도 십만명도 안되는 수준이다. 그리고, 제조업 건설업은 확 줄고 있어 산업기반이 무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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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21:46
도대체 재명이는 뭐 하고 잇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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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21:36
건설현장에 청년층 일자리 많습니다.청년층 안오니 노인들이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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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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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7:38
정년연장에 노조깽판치는데, 내가 사장이면 정규직신입 안뽑지..아니, 못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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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16 07:14
이재명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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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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