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6일 서울에서 압둘라 빈 아메르 알스와하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 장관과 만나 AI 및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15일에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사우디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고 구체적인 협력 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인 '풀스택 AI'는 AI 모델을 비롯해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서비스 등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기술 체계를 통합 구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KOSA가 주관하는 풀스택 AI 컨소시엄에는 메가존클라우드, 업스테이지, NC AI, LG AI연구원, 퓨리오사AI, 유라클, 라이너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력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양국은 사우디의 국가 성장 전략인 '비전 2030'을 바탕으로 사우디 국부펀드 산하 AI 기업인 휴메인(HUMAIN)과 한국 기업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사우디 산업 현장에 한국형 플랫폼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향후 로보틱스와 결합한 피지컬 AI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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