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투표용지 1장에 멈춰 선 안양시의회, 의장 선출 무산에 행정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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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16:28

투표용지 1장에 멈춰 선 안양시의회, 의장 선출 무산에 행정 공백 우려

간단 요약

투표용지 1장의 유·무효 판독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의회 기능 마비는 물론 6급 이하 공무원 인사까지 지연되며 행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안양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 선출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거를 진행했으나, 결선투표 결과 윤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음경택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9표를 얻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파행의 직접적인 원인은 투표용지 1장의 유·무효 판독 문제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장 직무대행을 맡은 김보영 국민의힘 의원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현재 안양시의회는 민주당 11석, 국민의힘 9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다수당인 민주당이 과반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원 구성이 장기 표류하는 상황입니다. 의회 기능이 멈추면서 시민들의 피해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조례안 심의와 시정 감시가 중단된 것은 물론, 안양시가 예정했던 6급 이하 공무원 인사까지 의회 일정과 맞물려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양시지부는 성명을 통해 자리싸움 대신 민생을 해결하라며 조속한 정상화와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7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도 음경택 의원이 단독 출마했으나 과반 미달로 의장 선출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반복되는 의장 선출 실패로 인해 행정 공백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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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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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07:08
전부 다 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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