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태원

#노소영

#SK㈜

#재산분할

#SK하이닉스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24일 파기환송심 선고… SK 주가 산정 시점 쟁점

logo

뉴스보이

2026.07.16. 10:46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24일 파기환송심 선고… SK 주가 산정 시점 쟁점

간단 요약

법률상 혼인 기간 37년을 두고 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도와 실질적 혼인 관계 유지 기간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양측은 재산 평가의 기준이 되는 SK㈜ 주가 산정 시점을 두고 66만 원 이상의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세기의 재산분할파기환송심 선고가 오는 2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이날 오후 2시 두 사람의 재산분할 규모를 최종 결정합니다. 이번 재판의 최대 쟁점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지분의 가치 산정 기준일입니다. 노 관장 측은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인 2026년 6월 26일 주가인 81만 5,000원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최 회장 측은 이혼소송 사실심 변론종결일인 2024년 4월 16일 주가 14만 9,500원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법률상 혼인 기간은 1988년부터 2025년까지 총 37년입니다. 재판부는 이 기간 중 실질적인 혼인 관계가 유지된 시점과 재산 형성에 대한 부부의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과 AI 사업 성장이 주가 상승에 반영된 만큼, 이를 공동 기여로 볼 수 있을지가 이번 판결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6:54
사실상 파탄이라는 말은 옳지 않다. 사실상 법적 부부관계였다가 맞다. 별거중이긴 했으나, 법적 부부관계였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자녀까지 얻은 게 '사실'이다. 더 할 말이 있는가!! 사실상 법적 부부관계였을 때를 기준으로 재산분할하고 끝내는 게 맞다.
thumb-up
72
thumb-down
1
best 2
2026.7.16 07:16
배우자가 부정한 짓하지 않고 이혼 결격 사유도 없는데 조강지처 버린 인간들이 잘 돼면 사회 윤리 도덕적으로도 나쁜 선례가 된다. 바른 판결을 기대한다.
thumb-up
60
thumb-down
3
best 3
2026.7.16 08:42
20년전에 끝났으면 그때하지 노씨일가 정치권이나 권력쪽에 조금이라도 힘이 남아있을때는 가만있다가 노태우 세상뜨니 저러니 더 욕먹는거 아닌냐.. 정권에 덕 본거 다들아는데...
thumb-up
43
thumb-down
2
조선비즈
18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2:44
유책배우자가 뭐 그리 떳떳한가 현시점에서재산분할해라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7.16 02:42
노태우 대통령이 없었다면 최회장 sk가 있었을까도 생각해라 넉넉하게 줘라~*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7.16 02:10
더러운케이스 정당한돈도 아닌것으로 부를 그당시 더러운 돈과 권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SK가
thumb-up
10
thumb-down
3
동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7.16 09:45
개는 바람나면 집을 나가지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6 09:56
와이프 생활비 끊구 집나간게 자랑이다 ^^ 좋겠다 재벌회장이여서 이집저집 갈수있어서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