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7조 원 인천 시금고 쟁탈전, 20년 지기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은행 격돌
뉴스보이
2026.07.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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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8:0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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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연간 17조 원 규모의 시금고를 운영할 차기 은행을 올해 하반기 새로 선정합니다.
20년 운영 경험의 신한은행과 청라 이전을 앞둔 하나은행의 치열한 2파전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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