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경찰관

#손해배상

#항소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 대응 경찰관들, 3억 5천만 원 손배 판결에 불복 항소

logo

뉴스보이

2026.07.16. 19:24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 대응 경찰관들, 3억 5천만 원 손배 판결에 불복 항소

간단 요약

2021년 흉기난동 당시 부실 대응으로 해임된 경찰관 2명이 1심 손해배상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법원은 국가와 경찰관들에게 3억 5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나, 정부는 항소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1년 발생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당시 현장에서 부실하게 대응했던 전직 경찰관 2명이 1심 판결에 불복해 최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인천지법은 국가와 해당 경찰관들이 피해자 A씨 가족에게 약 3억 5천만 원을 공동 배상하라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피해자 측은 총 20억 원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일부 배상 책임만 인정했습니다. 당시 현장을 이탈했던 경찰관들은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해임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도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습니다. 이번 항소와 관련해 인천경찰청은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향후 국가가 배상금을 지급하게 될 경우, 해당 경찰관들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방침입니다. 한편, 정부는 이번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하지 않았으며, 이들의 항소심은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7.16 10:05
개나소나 견찰이구만
thumb-up
46
thumb-down
1
best 2
2026.7.16 10:19
시민을 놓고 도망쳐놓고 이걸 항소한다고? 아직도 집행을 안했어? 바로 구속했어야지
thumb-up
42
thumb-down
0
best 3
2026.7.16 10:12
개나소나 견찰이구만
thumb-up
2
thumb-down
0
서울신문
8개의 댓글
best 1
2026.7.16 11:22
지가 다치는게 무서워 피해자를 죽게해놓고 무슨 염치로 항소냐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7.16 11:27
이런 염치 없는것들 경찰이라는 것들이 무서워 현장에 가지도 못하고 밑에서 쇼하고 자빠졌었지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7.16 11:40
ㅡ이런 뻔뻔스러운 경찰 ㅡ경찰의 본분을 망각한 오합지졸 ㅡ그래도 잘했다고 항소라니ㆍㆍㅡㆍ돈은 아깝다 이거지ㆍㆍ
thumb-up
4
thumb-down
0
한국경제TV
5개의 댓글
best 1
2026.7.16 11:43
경찰 말고도 직업은 많아요. 근데 경찰을 선택 하셧으면 범죄 현장에서 발을 빼면 안되죠. 당신들이 한 행동은 기관사가 졸음운전 한격이고 택시기사가 음주운전 한겁니다. 군인이 우리도 전쟁이 무섭다며 총을 버리고 도망간 꼴인데도 변명을 하다니요..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16 11:52
ㅋ 할건 다하능!?.....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6 11:52
경찰에 힘을 실어주니 혹시나 해서 이의제기 어차피 읺을것 없으니까~근데 그당시 그행동은 아니다 무기도세가지를 주는데 방어커녕 도망가는것 직무유기다 기냥 기업체 취업은 힘들고 단기알바도 돈많이준다는데 노동계 서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