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 대응 경찰관들, 3억 5천만 원 손배 판결에 불복 항소
뉴스보이
2026.07.1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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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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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흉기난동 당시 부실 대응으로 해임된 경찰관 2명이 1심 손해배상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법원은 국가와 경찰관들에게 3억 5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나, 정부는 항소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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