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알스퀘어디자인

#탄소 배출량

#폐기물

#자원순환

#지구하다

알스퀘어디자인, 상반기 인테리어 폐기물 570톤 자원순환…탄소 550tCO₂ 감축

logo

뉴스보이

2026.07.16. 19:30

알스퀘어디자인, 상반기 인테리어 폐기물 570톤 자원순환…탄소 550tCO₂ 감축

간단 요약

알스퀘어디자인이 디지털 플랫폼 '지구하다'와 협력해 상반기 폐기물 570톤을 처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탄소 배출량 550tCO₂를 감축하며 공사 현장의 자원순환 체계를 고도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피스·상업공간 설계시공 전문기업 알스퀘어디자인이 디지털 폐기물 관리 플랫폼 ‘지구하다’와 손잡고 올해 상반기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 약 570톤을 자원순환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처리된 폐기물 건수는 500건을 넘어섰습니다. 알스퀘어디자인은 지난해 1월부터 지구하다와 협업하며 현재까지 총 1,700톤 이상의 폐기물을 자원화 및 고형연료화 방식으로 처리해 왔습니다. 특히 수거 요청부터 정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타임라인에서 데이터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총 550tCO₂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폐목재는 바이오 고형연료(Bio SRF), 폐합성수지는 고형연료(SRF), 타일과 콘크리트류는 순환골재로 재활용했으며, 탄소 감축량은 IPCC가 만든 2006년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산정했습니다. 박성윤 알스퀘어디자인 공사관리본부장은 “현장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에 집중한 결과 자원순환과 탄소 감축이라는 성과가 자연스럽게 따라왔다”고 밝혔습니다. 박상원 지구하다 대표 역시 “데이터 기반의 폐기물 관리가 현장 운영 효율과 환경적 성과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