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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노후 공동주택 현장점검… "시민 안전 위해 선제적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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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6. 20:45

민경선 고양시장, 노후 공동주택 현장점검… "시민 안전 위해 선제적 관리 강화"

간단 요약

노후·위험 공동주택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고양시가 체계적인 점검에 나섰습니다.

민경선 시장은 현장을 직접 살피며 중대 결함 시 긴급 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지난 15일 덕양구 행신동의 노후·위험 공동주택을 방문해 시설 안전 상태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한주연, 차지현 고양시의원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안전 관리 실태를 살폈습니다. 고양시는 노후 건축물의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실태조사와 안전점검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특히 준공 후 15년이 지난 공동주택은 제3종시설물 지정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30세대 미만의 비의무관리대상 시설물에 대해서도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에 따라 등급별 관리 주기도 세분화합니다. 양호 등급은 3년, 주의관찰 등급은 2년마다 관리하며,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대상은 연 2회 정기 안전점검 용역을 통해 보수·보강 방안을 마련합니다. 민 시장은 중대한 결함 발견 시 사용 제한이나 신속한 철거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것을 관계 부서에 지시했습니다. 그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시민 안전을 지키는 일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책임감을 갖고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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