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

#서울

#무면허운전

#미성년자

#구속영장

서울서 훔친 차로 천안까지 100km 무면허 질주한 10대들

logo

뉴스보이

2026.07.16. 22:25

서울서 훔친 차로 천안까지 100km 무면허 질주한 10대들

간단 요약

이들은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노려 금품을 훔치려다 차 안의 열쇠로 범행했습니다.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미성년자라는 점 등을 이유로 이를 반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2일 오후 1시경, 서울 강서구에서 승용차를 훔친 중·고등학생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무면허 상태로 충남 천안시 서북구까지 약 100km 거리를 8시간가량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당시 이들은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은 문이 잠기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차량 내부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이들은 차 안에 있던 열쇠를 발견하고 그대로 차량을 몰고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이들에게 특수절도 및 무면허운전 혐의를 적용해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재범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증거인멸 우려가 낮고 피의자들이 미성년자라는 점을 들어 영장을 반려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마친 뒤 이들을 불구속 송치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4개의 댓글
best 1
2026.7.16 12:04
촉법 없앴으면 하는데요.
thumb-up
35
thumb-down
2
best 2
2026.7.16 12:34
촉법이라고 어디 나와있냐? 10대라고만 했지 만14세 즉 중1학년 이상이면 형법상책임을 묻는다.. 먼14세 미만 즉 초6까지는 형사무능력자로 봐서 형사책임을 묻지 않는다게 촉법의 취지다 쟁점은 촉법이 아니라 중고딩들도 미성년이란 이유로 형사책임을 거의 묻지 않는다는데 있는 것이다 ! 중고딩들은 촉법연령이 아닌데 소년법이 있어서 형량이나 처벌이 매우 약하다 이소년법을 개정해야 한다
thumb-up
21
thumb-down
0
best 3
2026.7.16 12:11
촉법이 만능키냐??? 누가 크게 다치거나 죽어야 그때 헛소리 하지 말고 촉법이라도 유사 재범이면 반드시 처벌 되도록 해야 한다.. 지금 당장 연령 맞추고 재범이면 처벌해라.
thumb-up
16
thumb-down
1
연합뉴스
16개의 댓글
best 1
2026.7.16 12:50
이런것들 부모보면 똑같음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7.16 12:55
증거인멸은 못하더라도 미성년자라 재범우려있음. 앞번에도 그런적있었잖아, 검사야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7.16 12:56
경찰차와 쫒고 쫒기며 영화에서나 나올듯이 추격전벌이다 앞에 suv차.들이받고 멈췼고 채포되던데. .사람 인명사고 위험이 컸었는데도 그냥 풀어젔구나 개검이
thumb-up
3
thumb-down
1
노컷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7.16 14:31
미성년자임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반려 하셨다네요 이 노란 떡잎들은 세상이 얼마나 우습게 보일까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6 14:44
쟤들 나이만 미성년이지, 덩치나 행동거지는 그냥 성인이다. 언제까지 촉법이니 미성년이지 이럴꺼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6 14:39
참교육이란 드라마가 이슈인데 이렇게 대놓구 사고칠수 있는 저 근자감이 뭐라 생각하십니까?? 판사님?? 세상둘로 쪼게져도 난 벌 안받을거란걸 알기 때문이요. 하나님이 오신다 해도 얘들은 마이웨이로 달릴겁니다. 다음엔 꼭 판사님 차를 저 아이들이 훔쳐가길 바랄뿐입니다. 그래서 차를 개박살내고 대형사고로 인명피해 나면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하며 반성이나 할지.... ㅉㅉㅉ...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