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서 훔친 차로 천안까지 100km 무면허 질주한 10대들
뉴스보이
2026.07.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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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22: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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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노려 금품을 훔치려다 차 안의 열쇠로 범행했습니다.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미성년자라는 점 등을 이유로 이를 반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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